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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히든프라이스' 通했다…거래액 3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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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위메프의 ‘히든프라이스’가 서비스 초반부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위메프는 히든프라이스 딜을 구매한 누적 고객 수가 이달 1일부터 열흘 만에 40만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매일 바뀌는 판매상품 역시 서비스 첫날 3개로 시작했지만 파트너사들의 참여 요청이 이어지며 현재 8개의 상품으로 확대됐다.

히든프라이스는 인터넷 최저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을 보장하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쇼핑 서비스다. 브랜드 가치 저하 우려 등 내부 상황으로 인해 가격 인하 여력이 있어도 이를 판매가에 반영하지 못한 파트너사들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시작 전부터 3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입점을 제안할 정도로 호응이 크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히든프라이스를 찾는 소비자들도 빠르게 늘고 있다. 위메프에 따르면 현재 히든프라이스 거래액은 서비스 첫날인 1일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기존 온라인 쇼핑 서비스보다 구매절차가 번거롭지만 소비자들이 이를 넘어서는 가격 혜택에 높은 점수를 준 것.

히든프라이스 상품 구매를 원하는 사용자는 위메프 혹은 포털 검색창에서 히든프라이스를 검색해 ‘0원’으로 표기된 히든프라이스 상품 구매버튼을 눌러야 한다. 이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송된 접속링크 주소를 클릭해야 상품 가격을 확인, 구매를 확정할 수 있다.

히든프라이스 서비스를 기획한 위메프 유중현 실장은 “가격에 집중하니 자연스레 고객들이 모이고, 이들을 따라 가격경쟁력을 갖춘 파트너사들이 몰리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졌다”며 “히든프라이스는 더욱 낮은 가격과 양질의 상품 경쟁력을 무기로 고객과 소상공인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장터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위메프 히든프라이스[사진=위메프]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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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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