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아스는 4일 전국 영업조직을 세일즈마케팅본부로 통합했다
- 김병철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본부장에 선임했다
- 공공기관 이전과 ESG 사무가구 수요 대응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비 지역 영업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가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지역별 신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영업조직을 통합하고 영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4일 코아스는 기존 수도권과 지역으로 나뉘어 있던 영업조직을 '세일즈마케팅본부'로 일원화하고, 김병철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본부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퍼시스와 베스툴 등 주요 사무가구 기업에서 영업 부문을 담당한 경력이 있다. 이번 조직개편은 본사와 지역 영업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리점과의 공동 영업 및 프로젝트 수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아스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사무공간 조성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탄소저장량 인증을 받은 ESG 사무가구의 제안 영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코아스 관계자는 "전국 영업조직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별 맞춤형 제안과 프로젝트 수주 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공공조달 및 ESG 가구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