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속보

더보기

[광군제] '사드한파 물러갔다' 한류회복 팡파레, 세기의 온라인쇼핑데이 광군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드 봉합에 한국도 마케팅 효과 톡톡
IT 신기술 접목, 신소매 신유통 르네상스
알리바바 징둥닷컴 각각 28조, 21조원 판매

[뉴스핌=홍성현 기자]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광군제(光棍節 싱글데이) 행사가 올해도 사상 최고의 매출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알리바바는 이번 행사에서 1682억위안(약 28조3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기록인 1207억위안(약 20조원)을 넘어섰다. 올해는 특히 모바일 구매가 90%이상에 달하면서 모바일 경제의 위력을 또다시 과시했다.

광군제는 싱글(독신자)을 나타내는 ‘1’의 상징적인 의미를 강조해 11월 11일 개최되는 마케팅 행사다. 지난 2009년 알리바바 산하 전자상거래업체 톈마오(天貓 티몰)가 ‘쇼핑으로 외로움을 달래자’는 할인행사를 기획한 것이 광군제의 시작이다. 올해 광군제는 때마침 베트남 다낭에서의 한중 정상회담과 함께 한·중 양국이 사드 갈등을 해소하기로 선언한 직후 열려 우리 유통업계의 활발한 참여와 함께 한류 붐이 재점화되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광군제는 이제 중국을 넘어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중국인뿐만 아니라 해외 직구족들도 동참하는 행사로 변모한 것이다. 2009년 첫 번째 광군제 당시 5200만위안(약 87억원)에 그쳤던 매출은 지난해 1207억위안(약 20조원)까지 대폭 늘어났다. 이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보다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2017년 광군제, 본고장 중국에서는 3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阿里巴巴), 징둥(京東 JD닷컴), 쑤닝(蘇寧)의 특수 잡기 불꽃 경쟁이 펼쳐졌다. 이들은 각종 신기술과 앞선 물류 시스템을 내세우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알리바바 광군제 당일 매출을 알리는 전광판 화면 <사진=바이두>

◆ 금한령 완화 훈풍에 한국 유통업계도 특수

올해 광군제는 금한령이 완화되고 얼어붙은 한·중 경제 교류에 온기가 들어오는 분수령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판매자와 브랜드, 소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한국의 중소 제조 유통 업체들이 큰 대목을 맞았다. 한국의 G마켓 H몰과같은 온라인 쇼핑몰 업체들은 역직구 등에서 평소 2배의 매출을 올렸고, 면세점 매출도 덩달아 껑충 뛰어올랐다.

중국은 광군제 쇼핑데이의 광고모델로 최고의 한류스타인 전지현을 전격 등장시킴으로써 중국내 금한령이 사실상 해제됐음을 중국 안팎에 선언했다. 한국 제품은 판매순위에서 일본 미국 호주 독일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올해 광군제는 특히 중국과 한국 정부 당국이 10월 말 사드 갈등을 접고 관계 개선에 나설 것을 공동 발표함에 따라 우리 기업의 행사 참여가 늘어났다.

이랜드그룹 이랜드차이나는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 물류담당 인원만 20배 이상 배치했다. 올해로 5번째 광군제에 참여한 이 회사는 알리바바 쇼핑몰 티몰에 입점해 20여 개 개별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브랜드관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면세점 업계와 온라인쇼핑몰들도 금한령 해제 분위기에 따라 어느 때보다 공격적인 광군제 마케팅을 전개했다. 시내 면세점 관계자는 올해 광군제 관련 행사는 한·중 간 사드 갈등 해소와 관계 개선 분위기에 따라 매우 활기차게 진행됐으며 성과도 작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신세계백화점 면세점은 광군제 당일인 지난 11일 중국어 온라인몰 구매 고객과 신규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금괴' 수집 행사를 가졌다.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 금괴를 수집한 개수에 따라 30위안부터 500위안까지 중국인 고객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관광회사 씨트립 상품권 등을 제공했다.

◆ 알리바바, 미래 유통 신소매 부각

광군제 쇼핑 축제 ‘솽스이(雙十一) 페스티벌의 주역인 알리바바는 이번 행사에서 1682억위안(약 28조3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알리바바 산하 온라인쇼핑몰 톈마오는 매년 11월 11일 대규모 할인행사를 개최해왔다. 알리바바의 작년 광군제 판매는 1207억위안(약 20조원)으로 올해의 경우 작년보다 39.3%나 늘어난 기록이다.

신소매(新零售 온라인+오프라인+물류를 통합한 새로운 유통방식)의 원년(元年)이라 불리는 2017년, 알리바바는 이번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 60만개 소매점과 제휴, ‘신소매 방식’을 토대로 소비자에게 완전히 새로운 쇼핑 체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소매는 지난해 알리바바 마윈 회장이 윈치대회(雲棲大會)에서 처음 개념을 언급한 이후 2017년 한 해 중국 유통가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알리바바 산하 물류업체 차이냐오(菜鳥)는 광군제 한 달 전 슈퍼로봇 물류센터를 선보였다. 10월 17일 문을 연 차이냐오 물류센터에는 150대의 로봇이 배치돼 1일 평균 처리가능물량이 100만건에 달한다. 로봇의 도움으로 택배 분류 담당 직원의 하루 걸음 수는 6만~7만보에서 2000~3000보로 줄어들지만 업무 효율은 3배로 껑충 뛰어올랐다.

한편 광군제 하루 전인 11월 10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톈마오 솽스이 페스티벌 전야제(天貓雙十壹狂歡節晚會)'에서는 알리바바 신기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모바일 타오바오(手機淘寶) 앱을 통해 누구든지 전야제 ‘가상 참여’가 가능해졌다. 현장에 가상 관중석을 마련하고, CG화면 및 AR기술을 활용해 마치 실제 현장에서 개막식을 보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만든 것. 덕분에 온라인 생중계를 관람한 시청자들은 각자 다른 곳에 있지만 똑같은 현장감을 경험했다.

그뿐만 아니라 생중계 코너에는 인공지능 비서 ‘티몰 요정(天貓精靈)’이 상시 대기했다. 톈마오 관계자는“‘티몰 요정’에게 문자나 음성 명령을 내리면 언제든지 시청자가 좋아하는 스타의 화면으로 전환시켜 주며, 맞춤형 제품도 추천해준다”고 밝혔다.

'톈마오 솽스이 페스티벌 전야제(天貓雙十壹狂歡節晚會)' 현장 <사진=바이두>

◆ 징둥, 텐센트와 협력 ‘무경계 유통’ 추진

징둥(京東 JD닷컴)은 올해 광군제 쇼핑축제에서 1271억위안(한화 21조원)의 거래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의 제 2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이 회사는 올해  ‘징둥-텐센트 무경계 유통(京騰無界零售)’ 솔루션을 출시하며 알리바바와 전면전을 펼쳤다. ‘적의 적은 동지’라는 말이 있듯 알리바바 최대 라이벌 텐센트와의 협력을 통해 알리바바에 맞선 것.

‘징둥-텐센트 무경계 유통’은 업계 최초로 온-오프라인 통합 쇼핑과 SNS 빅데이터를 전면 결합, 징둥의 쇼핑몰과 SNS 최강자 텐센트의 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하는 통합 전략을 말한다. 이를 통해 잠재 소비자를 파악하고 광고효과도 최대화할 것이라고 징둥은 설명했다.

그 밖에 징둥과 텐센트는 유명 콘텐츠 플랫폼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 왕이(網易) 등과 공동으로 트래픽(流量) 관리를 실시했다. 사실상 전자상거래업체 간 경쟁에서는 얼마나 많은 고객을 자신의 플랫폼으로 끌어들였는지가 승부를 가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징둥은 쇼트클립(短視頻)·인터넷 생방송(直播 즈보) 등 콘텐츠와 안면인식, AR 등 최첨단기술을 십분 활용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광군절 때 무인 드론을 배송에 투입했던 징둥은 올해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보다 나은 배송 서비스 제공에 공을 들였다.

징둥은 지난 10월 초 상하이에 세계 최초 ‘전단계 스마트 무인창고’를 개장했다. 상하이 무인창고는 징둥이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연구·개발 성과물과 지식재산권을 집대성한 결정체다. 물류 전단계(입고, 보관, 포장, 분류)를 스마트화 및 무인화한 시스템을 이번 광군제 기간 쏟아지는 물량 처리에 투입했다.

◆ 쑤닝, 오프라인 강점 활용한 O2O 축제

전자상거래의 또 다른 절대강자 쑤닝(蘇寧易購)은 ‘O2O 쇼핑 페스티벌(O2O購物節)’을 개최, 쑤닝의 강점인 오프라인 매장을 십분 활용한 전략을 펼쳤다. 지난 2015년부터 오프라인 직영점을 내기 시작한 쑤닝은 현재 전국 2000여 현(縣), 2만5000여 진(鎭), 45만여 촌(村)에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쑤닝은 자사 온라인 플랫폼과 중국 전역 1000여 직영점을 연계해 고객의 쇼핑 체험을 돕는 한편 실시간 구매도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알리바바와 징둥이 주로 온라인 판촉행사에 중점을 두는 것과 차별화된다.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샹시(湘西) 빈곤지역 특산물을 널리 홍보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쑤닝은 “개성 넘치는 판촉 이벤트로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고객의 머릿속에 쑤닝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긴다”는 전략을 밝혔다. 쑤닝은 지난해에도 타임슬립 체험을 콘셉트로 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벌인 바 있다.

한편 쑤닝 역시 ‘쑤닝윈창(蘇寧雲倉)’이라는 스마트 물류창고를 운영하며 물류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총 20여 만㎡ 면적에 약 2000만건의 물량을 수용할 수 있는 이 물류창고는 1일 처리가능 건수가 181만건에 달한다.

쑤닝 허우언룽(侯恩龍) 총재는 “상하이에 있는 쑤닝의 첫 번째 스마트 물류창고에서는 현재 로봇 100여 대를 투입해 활용 중이며, 향후 1000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홍성현 기자 (hyun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사진
"미·이란, 상호 공격 중단 합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상호 군사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번 주 카타르에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의 한 고위 당국자를 인용, 양국이 모든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으며, 30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실무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휴전 체결 이후 불과 11일 만에 양측이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며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필요할 경우 군사작전을 재개해 "끝까지 마무리하겠다(complete the job)"고 경고하면서 중동 정세는 다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충돌은 전쟁 종식을 위해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쟁점은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관리 방식이었다. ◆ 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논의…핫라인 구축도 추진 미국 고위 당국자는 악시오스에 "모든 군사적 행동(kinetic activity)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당국자는 "당분간 양측 모두 추가 군사 행동을 자제할 것"이라며 "민간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또 다른 소식통 역시 이번 주 회담 개최 사실을 확인했다. 양측이 합의한 MOU에 따르면 이란은 상선들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으며, 이에 상응해 미국은 이란 항만에 대한 봉쇄 조치를 해제했다. 지난주 스위스에서 열린 협상에서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이란과 미국 군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간 직통 연락망(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핫라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을 실시간으로 조율하기 위한 장치다. 다만 지난 주말 기준으로도 핫라인은 아직 가동되지 않았으며, 이란은 다시 선박들이 자국과 운항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긴장이 재차 고조된 바 있다. 당초 이번 회담은 스위스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논의하기 위해 예정됐으나, 최근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서 장소가 카타르로 변경됐고 의제 역시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에서는 기술협상팀을 이끄는 닉 스튜어트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번 회담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 이란 외무, 호르무즈 배타적 통제권 주장… 트럼프 위협 일축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8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이라크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배타적이고 전면적인 통제권이 자국에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와 해상 교통의 완전한 복구는 이란의 관할(책임) 하에 있다"며 "다른 어떤 국가나 단체도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이나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합의와 상충되는 개입이나 새로운 체제를 만들려는 시도는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해협의 정상화 복귀를 지연시키는 한편 긴장을 고조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6-29 05: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