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공명X강한나,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가이드 내레이션…"과학적·예술적 원리 설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한나 <사진=판타지오>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공명과 강한나가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전의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녹음에 참여했다.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전은 호주에 본사를 둔 전시 전문기업 Grande Exbitions가 개발한 'Da Vinci Alive-The Experience'를 재구성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전시다. 이미 해외 75개 대 도시에서 성공리에 진행된 전시는 철저한 고증으로 재현해 낸 다빈치의 발명품과 실제 다빈치의 수기노트인 코텍스, 살아숨쉬는 3000여 점의 걸작으로 이뤄진 디어 파사드, 그리고 모나리자의 비밀을 파헤치는 공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발휘된 다빈치의 천재성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명과 강한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의 특징과 상징성,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은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전 내레이션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내레이션 대본을 받고 한 사람의 호기심에서 전 인류의 소중한 자산이 된 다빈치와 그가 고뇌한 과학적, 예술적 원리를 더 깊이 알게돼 전시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여러 작품을 보고 싶었다"며 "제 목소리가 많은 관객들과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한나는 평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뿐만 아니라 관심이 높아 이번 내레이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전시를 누구보다 더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공명 <사진=판타지오> 

공명과 강한나는 오디오 가이드 녹음을 시작으로 내년 3월4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기간 동안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전은 오는 11월 4일부터 내년 3월 4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만 19세 이상) 1만5000원, 청소년(만 12세~18세) 1만3000원, 아동·어린이(36개월~만 11세) 1만1000원이다. 유아(36개월 미만)는 무료 입장 가능하다.

한편,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은 LYD NETWORKS가 주최하고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와 LYD DIGITALSPACE가 공동 주관한다. 지난 9월26일 판타지오는 전시 및 공간 콘텐츠 기업 전문기업 LYD 디지털스페이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두 기업이 만나 만든 첫 작품이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