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GSK 한국법인 승진인사..백신ㆍ헬스케어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무 1명·이사 4명·본부장 3명 등 8명 규모

[뉴스핌=박미리 기자] GSK는 제약·백신·컨슈머 헬스케어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한국법인 임원, 본부장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GSK 한국법인은 상무 1명, 이사 4명, 본부장 3명 등 총 8명이 승진했다. 임상연구팀 박수연 이사는 다양한 제품군의 글로벌 임상연구를 담당, 한국이 GSK 내 'R&D 집중국가'로 선정된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무로 승진 임명됐다. 

백신 마케팅부 윤영준 본부장, 영업기획팀(Commercial Excellence) 박진경 본부장, 홍보 대외협력부 김정식 본부장이 각각 이사로, 학술부 민성준 부장(Medical Advisor·가정의학과 전문의)도 이사로 승진하게 됐다.

백신 학술부 장현갑 부장(Medical Advisor·예방의학과 전문의), 학술부 홍우성 부장(Medical Advisor·비뇨기과 전문의), 홍보팀 양수진 부장이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아울러 일반의약품, 소비재 사업을 이끄는 GSK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은 P&G를 비롯한 주요 소비재 기업에서 다양한 유통채널 영업에 대한 전문성을 쌓은 김진성 상무를 리테일 영업부(Retail Sales) 상무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공급관리팀 신용문 부장과 개발허가팀 박선주 부장을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상무 승진
▲ 임상연구팀 박수연 상무

◇ 이사 승진
▲ 영업기획팀 박진경 이사
▲ 백신 마케팅부 윤영준 이사
▲ 홍보 대외협력부 김정식 이사
▲ 학술부 민성준 이사

◇ 본부장 승진
▲ 백신 학술부 장현갑 본부장
▲ 학술부 홍우성 본부장
▲ 홍보 대외협력부 양수진 본부장

<GSK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

◇ 상무 영입
▲ 리테일 영업부 김진성 상무

◇ 본부장 승진
▲ 공급관리팀 신용문 본부장
▲ 개발허가팀 박선주 본부장

 

[뉴스핌 Newspim] 박미리 기자 (milpar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