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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창립 60주년 "6000만원 경품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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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코오롱FnC)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 ‘원더-풀 페스티벌’을 5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더풀 페스티벌 이벤트는 블록버스터급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와 각 브랜드별 진행하는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코오롱스포츠를 비롯한 캠브리지멤버스, 쿠론, 슈콤마보니 등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모든 패션브랜드 매장 및 온라인 코오롱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총 6000만원 규모의 선물을 제공한다.

1등(1명)에게는 기아차 준대형 세단 ‘2017 K7 리미티드 에디션(3300만원 상당)’, 2등(1명)에게는 쇼핑 지원금 600만원을 코오롱FnC 상품권으로, 3등(1명)에게는 최신형 노트북 삼성 9 올웨이즈(Always)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6’를 비롯해 삼성 갤럭시 S8 스마트폰, 주유상품권, 위즈더마 스킨케어 제품, 스타벅스 바우처 등 다양한 선물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패션 브랜드별 다양한 증정·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 캠브리지멤버스, 럭키슈에뜨, 헤드, 잭니클라우스, 왁, 지오투, 브렌우드, 스파소 등은 봄여름 신상품 일부를 최대 50% 할인(할인률은 브랜드 별 상이) 판매한다. 쿠론에서는 미니코인카드지갑을 50% 이상 할인된 특별가이 선보인다.

조은주 코오롱FnC 브랜드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한 코오롱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는 고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 잔치가 될 것”이라며“지난 60년간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은하고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침체된 사회분위기에 활력을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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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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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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