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은 선물’ 임채무가 의식을 찾는다.
28일 방송되는 SBS ‘당신은 선물’ 72회에서는 차도진(마도진 역)이 심지호(한윤호 역)의 정체를 알게 된다.
이날 동식(임채무)는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다 몸을 움직이며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다.
이를 알게 된 태화(김청)는 세라(진예솔)에게 “회장님 깨어나시면, 우린 끝이야!”라고 말한다.
같은 시각, 도진은 윤호와 성진(송재희)을 찾아와 “나 다 알아, 무슨 얘기를 듣고 쓰러지셨는지”라고 말한다.
이에 윤호는 영애(최명길)에게 달려가 “김철용(김병세) 씨가 자기 생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천태화가 그 분을 죽인 죄를 숨겨주고 있어요!”라며 진실을 폭로한다.
![]() |
| '당신은 선물' 김청이 심지호가 기억을 찾았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
또 태화는 성진에게 윤호가 기억을 찾은 것 같다고 말하고, 성진은 당황하기 시작한다.
이후 현수(허이재)는 집에서 윤호의 디자인 공모전 접수증을 발견한다. 이를 본 도진은 밖으로 뛰쳐나와 “그 사람이 한윤호였어!”라고 외친다.
한편 ‘당신은 선물’은 28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