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비스트 "'리본' 가사, 당시 상황 녹여…멤버 탈퇴 영향 없다면 거짓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한 명이 빠졌지만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장현승의 탈퇴 후 5인조로 재정비한 비스트는 본연의 음악의 힘을 내세워 보란 듯 컴백했다.

비스트는 4일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리본(RIBBON)'으로 컴백했다. 멤버 탈퇴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비스트는 비스트였다. 선공개곡 '버터플라이(BUTTERFLY)'에 이어 타이틀곡 '리본'을 비롯한 전곡이 공개 직후 음원 차트 실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감성 뮤직'을 표방하는 비스트만의 색깔이 여전히 통했다.

준형은 "1년 만에 돌아왔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열정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짧게 컴백 소감을 밝혔다. 직후 장현승 이야기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어색해하거나 어려운 기색이 없이 담담하게 팀을 떠난 동료 현승의 얘기를 꺼냈다.

"성향의 차이가 있었죠. 음악적인 색깔 차이가 분명했고 비스트 팀 색깔이 서정적인 느낌을 가져가는 반면 개인활동이나 트러블메이커 등 파워풀한 부분을 어필하고 싶어했어요. 1년 정도 그런 의견 차가 있었고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했죠. 팬들에게 미리 말씀드리지 못하고 기사로 알게 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5인조 비스트는 물론이고, 어떤 활동을 하든 현승이 형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동운)

"앨범 준비 과정도, 제 생일과 맞물린 컴백도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죠. 아무래도 사건이 있고 나서 첫 앨범이라 신중했고, 한 사람의 빈자리가 크기에 남은 5명이 100% 이상의 무언가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어요. 보시는 분들에게 닿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했죠. 즐겨주셨으면 해요."(두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탄탄한 보컬이 강점인 비스트. 동시에 이들의 경쟁력을 이루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담당하던 멤버가 현승이었다. 그러다보니 비스트의 퍼포먼스에 달라진 점을 주의깊게 보게 되는 것도 사실. 퍼포먼스 멤버가 나간 뒤 선공개곡과 타이틀곡을 발라드로 선정한 점 역시 혹시나 그의 부재를 의식한 선택은 아닐까 생각하게 됐다.

"현승이가 갖고 있는 에너지는 저희도 같이 무대에 설 때 매번 느낄 정도로 강렬해요. 대중이나 팬들에게도 와닿는 에너지가 컸을 거고요. 그게 빠졌을 때 비스트에게는 좀 안타까운 일인 게 분명하죠. 그래서 우리가 나름의 보완을 하려고 노력했고, 앨범 전에 일본 투어를 하면서 5인조 비스트로서 그 공백을 적게 보이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어요. 받아들이는 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나름의 노력들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해요. 앞으로도 계속 해결해나가야 할 숙제니까요." (요섭)

"타이틀곡을 파워풀한 걸로 일부러 하려고 했으면 역효과가 났을지도 몰라요. 부족한 부분을 우리가 메꾸자고 더 임팩트 있는 걸 선택했을 때 그림을 많이 상상해봤어요. 하지만 힘들어 보일 것 같았죠. 그간 비스트가 잘 해왔고,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건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릴 수 있는 곡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직 무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보신다면 이런 노래에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구나 느끼실 거예요. 그렇게 되게끔 노력할 거고요." (준형)

장현승의 부재 외에 비스트 앨범이 달라진 점은 또 있다. 기존에 용준형이 동료 작곡가 김태주와 함께 주로 곡을 작업했던 것과 달리 멤버들의 참여가 도드라진 점이다. 또, 멤버들의 솔로곡, 두준과 기광이 부른 듀엣곡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수록됐다. 여기에 대해 줄곧 비스트 곡작업을 맡아왔던 준형이 긴 설명으로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번엔 멤버들이 힘을 실어줘서 정규 앨범을 만들면서 수월했죠. 곡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는 다 같이 모여서 플레이해보고 한 곡이 끝날 때마다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요. 타이틀곡은 일본 투어를 시작하기 1주일 전 쯤에 긴박하게 작업을 했어요.

사실 가사 내용을 보고 우리 상황을 대입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어떤 의도나 맥락, 전개를 정해둔 건 없었어요. 리본이란 단어 하나만 두고 오래 생각했죠. 하지만 사실 제 상황들이나 감정들을 아예 배제시키고 곡을 썼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죠. 이 곡을 쓰면서 느끼고 접했던 상황들이 복합적으로 섞여서 곡에 녹아들었을 거예요. 쓰고 보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또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어요.

솔로곡들이나 듀엣곡을 수록한 이유는 팬들이 더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들어주셨음 했죠. 각자 솔로 활동을 하긴 하지만 앨범을 만드는 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준비가 필요하다보니 이런 곡들을 통해 갈증을 좀 풀어드리고 싶었어요. 수록곡 중엔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먼저 공개했던 곡들도 있어요. 듣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번까지 그냥 넘기면 오래 기다리게만 하는 것 같아서 드디어 싣게 됐죠." (준형) 

이미 큰 고비를 넘긴 5인조 비스트. 정규 3집으로 무사히 돌아오긴 했지만 올해 말 큐브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재계약이나 비스트의 미래같은 다소 무거운 주제의 얘기들이 오갔다. 하지만 비스트 멤버들의 생각은 다들 비슷해 보였다. 장현승이 탈퇴를 결정할 때, 누구 하나도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은 결정. 그 이유를 밝히는 멤버들은 그 결심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확신을 갖게 했다.

"비스트의 미래에 대해서는 사실 5명의 성격이 다 비슷해서 그런지 머리 아픈 얘기들은 피하고 싶어하는 편이에요. 재계약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피할 수만은 없지만 지금은 새로운 앨범이 나왔으니까 거기 일단은 집중하자고 뜻을 모았죠. 5명 뿐만 아니라 회사와도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부분이니까요. 잠시 뒤로 미뤄두고 활동에 집중하려고 해요." (요섭)

"누군가 나간다고 나도? 한 적은 없어요. 개인적인 생각이고, 뻔한 말일 수 있지만 비스트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있는 거고 비스트 이기광이기 때문에 지금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비스트란 팀을 해하면서까지 개인적인 음악이나 다른 분야, 다른 장르를 위해 팀과 따로 갈 생각을 하지는 않았어요. 스스로는 그런 적이 없고 아마 다른 멤버들도 같은 생각이겠죠. 진부하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기광)

"사실 비스트 없이 활동을 한다는 거 자체가 겁이 나요. 비스트가 아닌 양요섭, 혼자는 생각한 적이 없어요. 멤버 이상의 감정이 좀 들기도 하고요. 일적으로만 만나는 친구들이 아니라 제가 힘들 때나, 솔로가수라면 할 수 없는 것들을 헤쳐온, 헤쳐 나가는 친구들이니까. 솔로 활동 잠시 하면서 느낀 건 정말 혼자서는 연예계에서, 가요계에서 버틸 자신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힘든 얘기를 가족에게도 못하는데 멤버들에게는 하는 편이거든요. 정신적으로 많이 기대기도 하고요. 그런 존재라서 생각조차 하기가 어려워요. 저도 뻔한 얘기만 했죠?(웃음)" (요섭)

"큐브와 재계약에 관해선 사실 저희만의 생각으로 되는 부분은 아니에요. 회사와 얘기를 많이 나눠봐야 하고, 서로 의견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충분히 얘기한 뒤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고, 포미닛이 해체되면서 팬들이 좀 걱정이 크신가봐요. 다만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준형)

멤버 탈퇴를 이미 겪은 이들이지만, 이제 7년차를 맞은 비스트에게 이번 활동은 분명 분수령이 될 듯 하다. 5인의 멤버들이 한번 더 단단하게 뭉치게 될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성적에 연연하지 않겠다던 두준은 1위 공약 얘기가 나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의욕을 드러내며 인터뷰 말미 취재진에게 웃음을 안겼다. 여전히 건재한 비스트. 팬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 음악 어때요, 괜찮으니 걱정 마세요"라고 말하는 듯한 든든한 마무리였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상을 받는 것도 좋지만 현재 시점에서 비스트에게 가장 필요한 건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걱정하시는 걸 조금이나마 해소시켜드리는 거예요. 비스트가 열심히 노래를 하는구나. 이 친구들 노래 아직 들을만 하구나 하는 얘길 듣고 싶어요. 저희에게 관심이 있지만 팬이 아닌 분들에게도 많이 회자가 됐으면 좋겠고, 많은 사랑을 받는 게 이번 앨범의 목표죠." (두준)

"사실 1위 공약은 딱히 생각하지 않았지만, 말은 저렇게 하고도 두준 형이 엉덩이 춤을 추기로 했어요. 그게 혼자 추면 민망하니까 다같이 해볼게요. 본인이 꼭 음악방송에서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동운)

"아, 이건 멤버들의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공약이 중요하기도 하고, 공약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긴 좋겠죠. 지금은 어떻게 더 좋은 무대와 성적을 보여드릴 지 모든 관심을 집중하려고 해요. 물론 1위, 이루기만 한다면 서슴없이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웃음)" (두준)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사진
이정후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절진 더비' 마지막 날 빅리그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김혜성도 중요한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LA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5-2로 이겼다. 다저스는 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를 꺾고 4연전 시리즈에서 2연패 후 2연승을 거두고 균형을 맞췄다. 26승 18패로 샌디에이고(25승 18패)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탈환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5일(한국시간) MLB 다저스와 원정 경기 5회초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기록하고 포효하고 있다. 2026.5.15. psoq1337@newspim.com 다저스는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온 스미스가 랜던 룹의 4구째 싱커를 밀어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스미스의 생애 첫 리드오프 홈런. 2회말 김혜성은 1사 2, 3루에서 첫 타석을 맞은 그는 룹의 초구 싱커를 노려 중전 적시타를 찍었다. 3루 주자 맥스 먼시가 홈을 밟으며 2-0이 됐다. 김혜성의 시즌 타점은 1개 늘었고, 타율도 0.268에서 0.274로 올라갔다. 두 번째 타석인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는 높은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샌프란시스코 리드오프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는 2루 땅볼로 김혜성에게 잡혔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지만 후속 타선이 이어가지 못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혜성이 15일(한국시간) MLB 샌프란시스코와 홈 경기 2회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2026.5.15. psoq1337@newspim.com 팀이 0-2로 뒤진 5회초 2사 1루에서 이정후는 볼카운트 0-2에서 에밋 시핸의 94.8마일 포심을 밀어쳐 좌익선 쪽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보냈다. 타구는 펜스를 맞고 굴절됐고, 좌익수 에르난데스가 처리 과정에서 공을 뒤로 흘렸다. 1루 주자가 먼저 홈을 밟는 동안 이정후는 2루, 3루를 거쳐 멈추지 않고 홈까지 질주했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후 포효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자 시즌 3호 홈런이었다. 스코어는 단숨에 2-2. 다저스는 6회말 2사 2, 3루에서 김혜성 타석에서 대타 알렉스 콜이 투입됐다. 콜은 우전 적시타로 주자 두 명을 모두 불러들이며 4-2를 만들었다. 이어 미겔 로하스의 적시타까지 더해 점수는 5-2로 벌어졌다. 이정후는 8회초 무사 1루에서 알렉스 베시아와 9구 승부를 펼쳤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잡혀 이날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타율은 0.267로 소폭 올랐다. psoq1337@newspim.com 2026-05-15 14: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