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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광희가 공원에서 만난 어머님들과 운동을 시작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
[뉴스핌=대중문화부] 광희가 공원에서 만난 어머님들과 함께 운동을 했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생활계획표' 특집으로 꾸며져 자신이 작성한 생활계획표대로 움직여야 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생활계획표에 적힌대로 서소문 공원에 운동을 하러 갔다. 광희는 공원에서 마주친 어머님들과 운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광희를 알아본 어머님들은 "탤런트다"라고 말해 광희를 기분좋게 만들었다. 이어 "거기서 봤다. '스타킹' 요새 왜 안나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당황해하며 "'무한도전'이라고 프로그램을 옮겨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