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방송

속보

더보기

[영화순위]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연휴 바람타고 200만 돌파…'스파이' 100만 눈앞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영화순위(박스오피스) 4강의 주인공.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스파이' '악의 연대기' '간신'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핌=김세혁 기자] ‘매드맥스:분노의 도로’가 상승세를 타면서 200만 고지에 올라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황금연휴인 23일과 24일, 25일 사흘간 총 84만300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12만1650명을 기록했다.

황금연휴에 티켓파워를 과시하며 영화순위 1위를 지킨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개봉 11일 만에 200만 고지를 돌파했다. 같은 날 개봉해 순위경쟁을 벌였던 손연주의 ‘악의 연대기’는 신작 ‘스파이’의 기세에 영화순위가 3위(누적관객 176만6411명)로 밀렸다.

주드 로와 멜리사 맥카시, 제이슨 스타뎀의 요절복통 첩보액션 ‘스파이’는 연휴 기간 관객이 몰리면서 누적관객 100만(90만3856명)을 바라보고 있다. ‘스파이’와 나란히 개봉한 ‘간신’과 ‘홈’은 각각 누적관객 60만4663명, 23만9574명으로 영화순위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어벤져스2’의 공세에도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던 ‘차이나타운’은 영화순위 9위로 하락세가 뚜렷해졌다. 줄리안 무어에게 아카데미상을 안겨준 ‘스틸 앨리스’가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순위 10위를 기록했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의 독주체제가 이어지는 영화순위 차트는 27일 ‘무뢰한’과 ‘투모로우랜드’, 28일 ‘적도’ 등 신작이 공개되면 어느 정도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다만 신작 중 스코어보드를 뒤흔들 큰 작품은 없다는 점에서 순위 변동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5월25일 영화순위(박스오피스)
1.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 212만1650명(조지 밀러 감독, 샤를리즈 테론, 톰 하디 외)
2. 스파이 – 90만3856명(폴 페이그 감독, 멜리사 맥카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외)
3. 악의 연대기 – 176만6411명(백운학 감독, 손현주, 마동석 외)
4. 간신 – 60만4663명(민규동 감독, 김강우, 주지훈, 임지연 외)
5. 홈 – 23만9574명(팀 존슨 감독,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외) 
6.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 1038만8881명(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외)
7. 다이노 타임 – 28만1515명(최윤석, 존 카프카 감독 외)
8. 위아영 – 5만1894명(노아 바움백 감독,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외)
9. 차이나타운 – 146만9193명(한준희 감독, 김혜수, 김고은, 박보검 외)
10. 스틸 앨리스 – 10만4345명(리처드 글랫저 감독, 줄리안 무어, 알렉 볼드윈 외)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