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어린이날 가볼만한곳…에버랜드부터 국회 잔디 마당까지 '다양한 놀거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이 화제다. <사진=뉴스핌DB>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가볼만한 곳에 관심이 높다.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은 어디가 있을까. 에버랜드와 드래곤힐스파, 국립중앙박물관과 국회, 테마동물원 ZooZoo 등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장소를 알아본다.
 
◆에버랜드, 또봇 체험관·시크릿 쥬쥬 놀이기구 
완구 기업 영실업은 에버랜드 내 캐릭토리움에 자사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또봇 체험관과 시크릿 쥬쥬 놀이기구를 선보였다.
 
또봇 체험관은 평소 영상으로만 봤던 또봇 애니메이션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이다. 캐릭토리움에는 또봇 기지를 본뜬 입체 포토월과 또봇 델타트론의 페이퍼 조형물, 또봇 대도시 디오라마(소형 모형) 등이 있다.
 
시크릿쥬쥬 비행기는 여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시크릿쥬쥬 캐릭터 이미지와 핑크를 테마로 한 비행기 놀이기구를 운영한다.
 
◆드래곤힐스파의 '어린이날 빅 이벤트' 
 드래곤힐스파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날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어린이날 어린이 고객(초등학교 6학년까지)에게 입장료 5000원을 할인하고, 오후 2시부터는 신기한 마술쇼, 드래곤 노래자랑, 행운의 번호 추첨, 아슬 림보게임, 제기차기대회, 심쿵 빙고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한다.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인 오는 8일 60세 이상(1955년 이전 출생자) 노인들에게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스승의 날인 15일에는 선생님 무료입장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날 당일 회차와 인원 제한 폐지 
국립중앙박물관은 어린이날 당일 어린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어린이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차와 인원 제한을 폐지한다. 야외 열린마당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슈퍼매직공연단의 '박물관 나라의 병정들' 인형 퍼레이드 공연도 열린다.
 
◆국회 잔디 마당 개방 
 국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잔디마당을 개방한다. 어린이날 행사에는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보물찾기, 피에로 아저씨가 풍선 불어주기, 비눗방울 놀이, 솜사탕 나눠주기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놀이가 진행된다.
 
◆테마동물원 ZooZoo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고양시 관산동 테마동물원 쥬쥬도 1일부터 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선착순 입장객을 대상으로 매일 영화 예매권과 킨텍스 뽀로로 이용권, 쥬쥬 탐험북, 미아방지 팔지, 무료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고양시민은 입장료를 25%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정보에 네티즌들은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너무 많네"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기대된다"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혜택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