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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대표株 매수세 유지할 필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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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4일 미국시장이 장초반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하여 하락출발 하기도 하였지만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흐름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고 여기에 신규주택매매등의 우호적인 발표도 시장에 도움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을 실적이라하는 현실적인 안도감으로 이겨내 결국 0.7%대 상승을 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우리시장을 알수 있는 MSCI한국지수는 금요일 코스피지수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여파로 0.09% 하락한 57.58로 마감하였지만 MSCI 이머징 마켓지수는 미국시장과 비슷한 0.71% 하락하면서 전반적인 이머징시장에 대한 흐름도 나쁘지 않아 외국인의 행보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미국시장에서 캐터필라가 유럽에서의 매출이 증가하였다는 소식은 결국 유럽의 경기둔화 흐름을 약화시키는 결과였는데 이는 캐터필라가 중장비 업체라는 점에서 이들의 매출 증가는 결국 기업 설비투자의 증가를 예상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UPS의 실적도 양호한 성장에 의해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보였다는 점도 주목해야 되는데 이는 페덱스와 마찬가지로 특송업체라는 기업특징상 글로벌 물류의 증가를 예상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은 미국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로 완화되는 흐름이여서 우호적인 모습이라 할수 있는 것입니다.

야간선물에서는 외국인이 848계약 순매수 하면서 1포인트 상승한 244.3으로 마감하여 월요일 1934정도에서 출발하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우리나라 환율을 알수 있는 NDF역외환율은 1056.1원으로 마감하였기에 약 1.4원정도 하락출발하는 모습을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보면 결국 월요일 우리시장은 장초반 우호적인 모습으로 출발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 흐름속에 시장은 결국 테이퍼링 종료를 앞두고 있는 FOMC회의와 미국의 GDP성장률등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질 가능성이 있는 하루가 될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머징시장등에 영향이 큰 글로벌 경기의 흐름을 어느정도 알수 있는 미국의 캐터필라와 UPS등의 매출 증가의 흐름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을 완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나쁘게만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는 결국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이 종료가 되더라도 조기금리 인상으로 이어지기에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율이 낮은 상태에서 연준이 섣부른 정책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제한되고 있고 중국의 흐름이 3분기 GDP성장률이 7.3%에 그쳤지만 리커창 총리가 올해 7.5% 성장은 확실하다는 점에서 4분기 중국 흐름에 대한 기대감도 상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하기에 시장에 대한 접근은 4분기 중국에 대한 기대감, 미국의 섣부른 통화정책 변화 약화, 유로존 경기둔화 우려감 완화등을 바탕으로 경기 민감주에 대한 접근을 해야 될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러한 중기적인 관점속에 월요일에도 결국 안정적인 배당성향의 프로그램 매수세와 글로벌 경기둔화 약화등을 바탕으로 시장은 양호한 모습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업종대표주들에 대한 특히 중국관련주들에 대한 매수세는 유지해야 될것이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업종대표주로 포트폴리오를 변경해야 될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서상영 KR선물 투자연구소 이사 (02 - 2168-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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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묶인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반도체 특수와 교통 호재, 서울 인접 수요가 맞물리며 집값이 오른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정부는 투기적 매수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30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최근 이들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지정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한다.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는 최근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영향이 반영된 지역으로 꼽힌다.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 수요가 이어지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월간 주택 매매가격 변동률을 보면 화성시 동탄구는 올해 2월 0.78%에서 상승 폭이 매월 확대되며 5월에는 1.5%대를 넘어섰다. 지난 4월과 5월 용인시 기흥구는 0.85%와 0.95% 상승했다. 구리시는 올 2월 1.77%의 상승률을 기록하더니 지난달까지 1.15%로 집계됐다. 국토부는 이들 지역의 가격 흐름과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해 규제지역 신규 지정을 결정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주택시장 과열을 억제하기 위한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 LTV가 무주택자 기준 40%로 제한되고, 유주택자는 주담대를 받을 수 없다. 대출 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묶이며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도 부과된다. 청약에서는 1순위 요건과 재당첨 제한, 전매제한이 강화되고,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중과와 1세대1주택 비과세 거주요건도 적용된다.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장에서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정비사업 분양 재당첨 제한도 적용된다. 경기도도 후속 조치에 나선다.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 공고일인 6월 30일에서 5일 뒤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규제지역 신규 지정과 함께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며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택시장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1·29 수도권 도심 6만가구 공급계획, 5월 말 발표한 매입임대 물량 확대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 등을 추진한다. 매입임대의 경우 내년까지 규제지역에 6만6000가구 이상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해 주택건설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급 방안을 보완·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어느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새로 지정되나요? A.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됩니다. Q. 규제지역 지정 효력은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A.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지정 효력은 7월1일부터 발생합니다. Q. 정부가 이들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서울 인접 역세권 수요가 맞물리며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Q.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함께 추진되나요? A. 경기도는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지정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입니다. Q. 정부는 규제지역 지정 외에 어떤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나요? A. 국토부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매입임대·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을 추진하고,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3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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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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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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