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미제이는 22일 리추얼 타올 5P 세트를 28일 네이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 신제품은 솔리드·스트라이프·도트 5장 구성으로 욕실 정돈과 세안 편의성을 높였다.
- 특허 밴딩 구조와 KC·오코텍스 1등급으로 수납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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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라이프스타일 타올 브랜드 '레미제이(REMY-J)'가 일상적인 세안 및 욕실 정돈의 편의성을 높인 신제품 '리추얼 타올 5P 세트'를 오는 9월 28일 네이버 쇼핑 채널을 통해 단독 런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일 반복되는 세안 시간을 개인의 일상 정돈 시간으로 활용하려는 현대인들의 생활 양식(리추얼)을 겨냥해 기획됐다. 제품 구성은 단일 색상을 바탕으로 무지 형태의 솔리드 2장, 줄무늬 패턴의 스트라이프 2장, 점무늬 패턴의 도트 1장 등 총 5장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욕실 내부 인테리어의 전체적인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의 목적이나 일정에 맞추어 시각적인 패턴을 다르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의 구조적인 특징으로는 레미제이가 지난 2022년 디자인 특허 등록을 완료한 독자적인 '밴딩 타올' 설계가 적용됐다. 이는 타올 본체에 형태 고정용 밴드를 일체형으로 결합한 구조다. 수건을 둥글게 말아서 보관할 때 밴드가 형태를 단단하게 잡아주어 수납장 내부의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수건을 한 장씩 꺼낼 때 적재된 다른 수건들이 무너지거나 헝클어지는 현상을 방지해 보관 및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소재의 안전성과 내구성 기준도 확보했다. 100% 국내 제조 공정을 거쳐 40수 원단을 적용함으로써 잦은 세탁에도 타올의 볼륨감과 촉감, 수분 흡수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공인 시험기관의 검사를 통해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KC인증)'을 획득했으며, 글로벌 친환경 섬유 인증 시스템인 '오코텍스(OEKO-TEX) 스탠다드 100' 심사에서 신생아 및 만 3세 미만 영유아 사용 적합 기준인 '1등급(Baby Class)'을 취득해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레미제이 관계자는 "리추얼 타올은 세안과 욕실 정돈이라는 반복적인 일상에 실용성을 더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특허 밴딩 구조를 통한 수납 편의성과 엄격한 영유아 안전 기준을 통과한 원단을 결합한 이번 신제품을 28일 네이버 단독 런칭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