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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종 프로듀서 데뷔 연극 '맨 프럼 어스'…여현수 첫 연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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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맨 프럼 어스 Man From Earth’ 티저포스터 [사진=(주)올라운드엔터테인먼트]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이원종의 프로듀서 데뷔작인 동시에 4년만의 연극 복귀작인 ‘맨 프럼 어스(Man from Earth)’가 오는 11월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세계 초연의 막을 연다. 
 
연극은 주인공 존 올드맨의 환송회 자리에서 그의 행동에 의심을 품은 동료들이 집요하게 추궁을 하면서 시작된다. 이들의 대화를 통해 주인공이 1만4000년을 살아온 사람이라는 진실을 밝혀지고,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상식과 이론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반론이 펼쳐진다.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팽팽한 긴장감과 SF장르 특유의 경외감을 담아낼 예정이다. 
 
연극 ‘맨 프럼 어스’는 2007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새턴어워즈(The Saturn Awards) 올 해의 필름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연극에는 프로듀서 이원종과 더불어 연극 ‘에이미’ ‘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 ‘왕은 왕이다’ 등을 연출한 최용훈 연출,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 연극 ‘열하일기만보’ ‘하얀앵두’의 배삼식 작가가 의기투합 한다. 
 
주인공 존 올드맨 역에는 배우 여현수가 캐스팅, 첫 연극 무대 데뷔식을 갖는다. 최근 KBS ‘엄마의 탄생’에서 다정한 가장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는 여현수는 “다년간의 연기 경험을 토대로 연극 ‘맨 프럼 어스’에 누가 되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그 외에도 브라운관과 스크린, 연극 무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재건, 최용민, 이대연, 이원종, 서이숙, 이주화, 김효숙, 정규수, 이영숙, 조경숙, 이주연, 박지나, 강하람, 정구민, 오근욱 등이 캐스팅 됐다. 
 
오는 11월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맨 프럼 어스’ 티켓은 10월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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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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