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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정기국회 시작…이제는 경제살리기와 민생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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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최고위서 "100일 회기 중 1/3에 가까운 소중한 시간 허비"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기국회 일정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뉴스핌=고종민 기자]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30일 "정기 국회 100일 회기 중 '1/3'에 가까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한 만큼 여야는 이제부터 정쟁보다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집중해야 한다"며 "국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비롯해 산적한 법안 심사와 민생 현안 처리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달 가까이 공 들어온 정기국회가 오늘 드디어 시작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늘부터 모든 상임위가 정상 가동되고, 내일은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기초연금 관련한 긴급현안질의가 예정됐다"며 "그 이후 교섭단체 대표연설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예산심사 순으로 정기국회 진행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동안 야당의 무분별한 정치공세에 적극 대응하고 정기국회 민생 순황을 위해 종합상황실 설치할 것"이라며 "원내부대표단 중심으로 상황 점검팀과 정책위 중심의 이슈팀이 원활한 진행위해 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자신들의 책임으로 지연된 것에 책임을 통감하고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최우선 민생과제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7대 투쟁 의제는 당리당략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나아가 "법안과 예산안 처리에 연계한다면 민생 발목잡기로 국민 심판 받게 될 것"이라며 "민주당의 지지율이 대선 득표율의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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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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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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