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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광팬 인증한 신소율(자료사진) [사진= 뉴시스] |
신소율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UFC in Japan, 정말 잘 봤네. 마크 헌트 경기 반다레이실바 경기는 진짜 잠깐이라도 놓칠세라 초 집중, 안절부절, 옴짝달싹. 멋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신소율은 “오카미가 이긴 거면 강경호 선수, 김동현 선수는 경기 보는 게 편하구나”라고 덧붙였다.
지난 2일에도 신소율은 "오늘 WBC 네덜란드전. 내일 'UFC.in.Japan"…… 집에만 있어도 안 심심하고 행복한 주말♥ 아홍홍홓홍홓"이라고 적으며 UFC의 깊은 애정을 보였다.
또 신소율은 임현규 선수와 강경호 선수의 경기를 보고 나서 "임현규 선수 ufc 데뷔전 승리. 우와앙아아앙앙. 강경호선수는… 1·2 라운드 이긴 거 같은데 판정이……후워엉어어엉엉"이라고 관심을 보였다.
한편, 3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웰터급 경기에서 임현규 선수는 마르셀로 구에마레스(30,브라질)를 왼발 니킥으로 TKO승을 거뒀다. 그러나 강경호 선수는 페더급 매치에서 알렉스 캐세레스(미국)에게 1-2 판정패를 당했다. 마크 헌트와 반다레이 실버 선수는 과거 K-1과 프라이드FC 에서 격투기 올드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파이터다.
이번 ‘UFC in JAPAN’ 경기에서는 김동현 선수가 판정승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