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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우 "영광원전 재가동,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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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담보되지 않으면 재가동 안할 것"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뉴스핌=최영수 기자]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12일 "영광원전 재가동을 두고 에너지 수급문제가 거론되고 있지만,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재가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 장관은 이날 오후 전남 영광군을 찾아 정기호 영광군수와 나승만 영광군의회 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영광 5호기는 가동하면서 부품교체가 가능하다는 기술적 판단도 있었지만 주민을 안심시키는 것이 먼저"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문제에 대해서도 "안전만 염두에 두고 조치를 하는데도 뒤에 숨은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그런 꼼수는 절대로 없다"고 일축했다.

민간합동조사단의 참여 요구에 대해서는 "영광주민의 안심을 위해서는 민간합동조사단의 문을 얼마든지 열어 놓겠다"면서 "원전부품 교체도 주민들에게 얼마든지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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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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