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토니안 강북스타일 [사진=방송 화면 캡처] |
토니안은 10월 2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17년 동안 롤러코스터 같은 삶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군대에서도 싸이 형에게 항상 천재라고 했다"며 "'강남스타일'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토니안은 싸이에게 "'강남스타일' 나오기 일주일 전에 미리 알려주지 그랬느냐'고 따졌다며 "그러면 나도 '강북스타일'을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아깝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토니안은 "난 자동차 춤 이런 거 춰야 되겠죠"라며 운전을 하는 듯한 동작이 포인트인 '강북스타일' 자동차 춤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H.O.T 시절 에피소드와 JTL 결성 당시의 슬럼프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