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 이맹희씨 오는 9월 서울에 온다"...삼성가 소송전 핵 변수 발생 관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화우측, 일단 건강검진차원 귀국예정


[뉴스핌=이강혁 강필성 기자] 삼성 이건희 회장과 선대 유산상속으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삼성가 장남 이맹희씨(81·전 제일비료 회장·사진)의 국내 귀국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르면 오는 9월 초순께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맹희씨의 근황에 밝은 한 재계 관계자는 "상속소송 때문에 귀국을 미뤘왔던 이맹희씨가 9월 초순께 국내에 들어오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입국 이후 이번 소송과 관련된 발언 등을 어떻게 할것인지 정리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맹희씨의 성격상  그 자신이 상속소송관련 언급을 한다면 그 파장은 겉잡을 수 없을 것으로 봤다.

현재 중국 베이징 창명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맹희씨는 그동안 거의 매년 3월께 귀국해 국내 특정 의료원에서 정기 건강검진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올해는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한 상속소송을 제기하면서 귀국을 무기한 보류한 상태였다.

27일 재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맹희씨의 귀국은 사실상 확정형인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의 삼성가 상속소송  진행사항을 지켜본 그가  최근 자신이 귀국해 소송관련 의사를 분명히 하는 게 어떻겠느냐는 의사를 주변에 타진 혹은 협의하고 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관측되고 있다.   

귀국 시기에 대한 마지막 조율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오는 8월29일 소송 4차 공판 결과를 보고  서울행 비행기 티켓일자를 잡을 소지가 크다는  말들이  이맹희씨 주변에서 흘러 나오고 있다.

당초, 이맹희씨는 삼성가 상속소송을 제기한 직후인 지난 5월 국내 들어와 입장을 표명할 계획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을 제기한 뒤 일각에서 '판결 전 합의로 일정 지분을 양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이어지자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우 측에 "서울에 직접 가서 소송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겠다"고 자신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맹희씨의 귀국은 소송전이 본격화되기 이전 국내에 들어오는 것은 또다른 오해와 추측을 만들 수 있다는 화우 측의 만류에 결국 없던 일이 됐다.

하지만 최근 이맹희씨의 귀국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된다. 이맹희씨의 심경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화우 측은 그의 귀국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화우의 한 변호사는 지난 25일 3차 변론 직후 뉴스핌 취재진과 만나 "이맹희씨가 9월 중 귀국할 예정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9월로 예정된 입국은 정기 건강검진 성격이 짙지만 소송과 관련된 활동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맹희씨가 귀국하게 되면 그의 평소 성격상 소송과 관련된 일련의 제스쳐를 취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단적으로, 그는 지난 4월에도 이건희 회장이 자신에게 "수준 이하의 자연인이다. 한푼도 줄 생각이 없다"고 발언하자, 육성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맹희씨는 공개된 육성에서 "건희가 어린애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을 듣고 몹시 당황했다. 앞으로 삼성을 누가 끌고 나갈건지 걱정이 된다"며 강한 발언을 내놨다.

로펌업계의 한 관계자는 "삼성가 소송이 3차까지 변론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 주장과 반론이 오고갔지만 법리적 관점에서 불필요한 신경전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는 소송 당사자들이 본격적으로 증거를 내놓게 되면 전혀 다른 양상이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실제 지난 3차 변론에서 화우 측이 '이병철 선대 회장의 유언장' 존재를 거론한 것은 이맹희씨 귀국을 고려한 포석으로도 로펌업계는 풀이한다.

3차 변론에서 화우는 "현재 증거를 수집중인 만큼 필요하다면 재판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유산 상속과정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당사자의 증언이 재판과정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로도 해석되는 부분이다.

이미 CJ그룹 내부에서도 이맹희씨의 귀국 움직임은 무게감 있게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다.

그룹이 표면적으로는 소송 당사자가 아니라며 한발 물러서 있는 상태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관련한 내용 전반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소송에 발을 담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J그룹 내부의 한 관계자는 "이맹희씨가 직접 귀국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은 실제로 논의를 거쳤던 부분"이라면서 "그룹 일각에서는 귀국 후 이번 소송과 관련된 발언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 비공식적으로 검토에 들어가기도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와 관련, 그룹의 한 임원은 "(이맹희씨의) 귀국과 관련해서 아직 공식적으로 정해진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건강검진 때문이라도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것은 맞다"고 설명했다.   우리나이로 80세를 넘긴 이맹희씨의 건강에 대해 장남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소홀하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그룹 안팎의 중론이다.

이 임원은  또, "현재로서는 9월에 서울에 온다, 10월에 온다는 식으로 귀국 일자를 누구도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며 "하지만 서울에 오게되면 당연히 입장 표명은 하지 않겠냐"고 부연했다.  이맹희씨의 서울활동 가능성을 CJ그룹측도 완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맹희씨의 귀국 가능성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삼성가 상속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변의 관측대로 오는 9월초 이맹희씨가 서울에 들어와  선대회장의 유산과 관련된 일련의 언행을 취한다면 삼성,CJ그룹은 물론  재계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 밖에 없겠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강필성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