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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즈 애지어스 회장 사임 예정 - 英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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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동환 기자] 리보 조작 파문에 시달리고 있는 영국 바클레이즈의 마커스 애지어스 회장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날 예정이라고 영국 현지 언론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바클레이즈는 리보 조작 혐의로 영국과 미국의 금융 당국으로부터 약 4억 56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마커스 애지어스 회장은 이번주 리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영국 의회의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으로 준비가 끝나는 대로 사임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밥 다이아몬드 최고경영자(CEO)와 3명의 이사진은 이번 사건의 책임을 지고 올해 보너스를 반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애지어스 회장을 대신해 전 사외이사인 마이클 레이크를 임시 회장직에 추대할 예정이다.

또한 약 15명의 임직원이 이번 리보 조작 사건에 따른 벌금 부과로 징계 및 해고 조치를 당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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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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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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