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대통령 직속 G-20 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29일 서울 G-20 정상회의의 심벌 및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는 29일부터 5월7일까지고 접수는 다음달 5일부터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선자는 5월14일 발표한다.
작품 접수는 준비위원회 홈페이지(www.seoulsummit.kr/contest)나 우편으로도 가능하다(서울 강남 사서함 1473호 서울 G-20 정상회의 심벌 및 슬로건 공모전 운영사무국).
G-20 준비위원회는 "이번 공모는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어 나갈 서울 G-20 정상회의의 상징을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당선된 심벌 및 슬로건은 '서울 G-20 정상회의'의 공식 심벌 및 슬로건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선자들에게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상,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행정안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상금이 수여되고, 위원장상 수상자들에 한해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장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29일부터 5월7일까지고 접수는 다음달 5일부터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선자는 5월14일 발표한다.
작품 접수는 준비위원회 홈페이지(www.seoulsummit.kr/contest)나 우편으로도 가능하다(서울 강남 사서함 1473호 서울 G-20 정상회의 심벌 및 슬로건 공모전 운영사무국).
G-20 준비위원회는 "이번 공모는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어 나갈 서울 G-20 정상회의의 상징을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당선된 심벌 및 슬로건은 '서울 G-20 정상회의'의 공식 심벌 및 슬로건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선자들에게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상,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행정안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상금이 수여되고, 위원장상 수상자들에 한해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장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