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사우디아라비아의 450km 규모 하라마인 고속철도 건설입찰에 프랑스의 알스톰, 독일 지멘스, 중국철도공사 등과 함께 최종 입찰자로 선정됐다고 6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사우디내 계획된 3대 철도 공사 가운데 하나로 현지 2대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를 잇는 노선이며, 사우디에서는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매년 300만명이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에 집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국영 철도공사 측은 오는 2012년 이후에나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사우디내 계획된 3대 철도 공사 가운데 하나로 현지 2대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를 잇는 노선이며, 사우디에서는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매년 300만명이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에 집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국영 철도공사 측은 오는 2012년 이후에나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