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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 신일씨엠외 1명 1.2% 지분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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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000470) 외국인 지분율: 0.24%
매매자 & 매매내역
보고자: 신일씨엠외 1명
증감주식수 : -257,870주   증감비율 : -1.16%  
보유주식수 : 1,073,450주   보유비율 : 4.79%  

그린손해보험 매매 분석
 2009년 5월14일 신고된 공시에 따르면, 신일씨엠외 1명의 그린손해보험 지분은 장내매도를 통해 1.16%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현재 남아 있는 지분율은 기존의 5.95%에서 4.79%로 변경되었다. 참고적으로 현재 지분율이 5%이하가 되어 추가 처분시 더 이상 공시의무는 없다.
  세부변동내역
번호 변동일 취득/처분
방법
주식등의
종류
변동내역 취득/처분
단가
비고
증감 변동후
1
2009.5.13 장내매도(-) 보통주 -20,220주 1,073,450주 6,390원 -
2
2009.5.12 장내매도(-) 보통주 -65,780주 1,093,670주 6,661원 공시발생
3
2009.5.11 장내매도(-) 보통주 -78,000주 1,159,450주 6,883원 -
4
2009.5.6 장내매도(-) 보통주 -7,000주 1,237,450주 6,642원 -
5
2009.5.4 장내매도(-) 보통주 -86,870주 1,244,450주 6,534원 -
 * 변동일은 결제일이 아닌 실거래일을 추정하여 표기한 것임
  * 이번 신고에서 세부 매매내역의 실거래일을 추정하여 표시한 그래프임
  * 추정된 자료이기 때문에 내용의 완정성을 보장하지 않음
  ■과거대형투자자/대주주 매매 내역
번호 보고자 신고일자 증가/감소 증감분 증감율 보유수량 보유율
1
신일씨엠 2009.5.13 감소 -257,870주 -1.16% 1,073,450주 4.79%
2
신일씨엠 2009.4.30 감소 -668,680주 -3.75% 1,331,320주 5.95%
3
인핸스먼트컨설팅코리아 2009.4.28 증가 +890,000주 -3.81% 11,339,154주 45.09%
4
원용현 2009.4.28 증가 +1,780,000주 +7.95% 1,780,000주 7.95%
5
신일씨엠 2009.3.27 증가 +2,000,000주 +9.70% 2,000,000주 9.70%
6
인핸스먼트컨설팅코리아 2009.2.4 증가 +779,957주 +0.91% 10,449,154주 48.90%
7
장홍선 2008.12.19 감소 -430,430주 -5.43% 2,468,240주 14.39%
8
인핸스먼트컨설팅코리아 2008.9.19 증가 +1,533,743주 +1.89% 9,669,197주 47.99%
9
솔로몬상호저축은행 2008.9.19 증가 +1,533,743주 +9.06% 1,533,743주 9.06%
10
장홍선 2008.8.25 감소 -190,000주 -1.28% 2,898,670주 19.82%
  * 과거 석달간 대량거래/내부거래가 신고된 날짜를 표시한 그래프임
  * 실제 매매가 발생한 날을 표시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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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법원이 대장동 민간 업자들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 아들 곽병채 씨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오세용)는 6일 오후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국민의힘 의원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아들 곽 씨에게 각각 공소 기각과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이 대장동 민간 업자들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 사진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뉴스핌DB] 재판부는 "선행 사건과 사실상 동일한 내용에 대해 다시 판단을 받게 하는 것으로, 무죄를 뒤집기 위한 자의적인 공소권 행사"라며 "실질적으로 동일한 사안에 대해 1심 판단을 두 번 받는 실질적 불이익을 받은 만큼 공소권 남용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또 재판부는 "곽병채가 곽상도 전 의원의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하기로 명시적·묵시적으로 공모했다고 보기 어렵고, 기능적 행위 지배도 인정되지 않는다"며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범죄 사실이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특가법상 알선수재 방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는 유죄로 인정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화천대유 관련 자금이 곽 전 의원에게 후원금 명목으로 기부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양형과 관련해 재판부는 "알선수재 방조는 공무 집행의 공정성과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범죄이고, 정치자금법 위반 역시 정치 자금의 투명성을 훼손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설명했다. 곽 전 국민의힘 의원은 1심 선고 직후 서울중앙지법 서관에서 "1차 수사로 기소돼 무죄를 선고받았고, 2차 수사로 기소돼 오늘 공소 기각 판결을 받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그 사이 잃어버린 명예와 모든 것들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보상받아야 할지 답답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검찰은 아들 곽 씨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다. 또한, 수수한 뇌물 액수의 2배에 해당하는 벌금 50억 1000여 만 원과 추징금 25억 5000여 만 원을 명령했다. 곽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들과 함께 기소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 씨에게는 범죄수익 은닉 혐의와 관련해 징역 2년,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한편, 곽 전 국민의힘 의원은 2021년 4월 대장동 사업 과정에서 김 씨로부터 하나은행 컨소시엄 이탈 방지 청탁 알선 대가 및 국회의원 직무 관련 뇌물로 약 25억 원 상당을 수수하면서 이를 화천대유 직원이던 곽 씨의 퇴직금과 성과급으로 가장,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아들 곽 씨는 곽 전 국민의 힘 의원의 25억 원 상당의 뇌물 수수에 공모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특가법상 뇌물 혐의를 받는다. pmk1459@newspim.com   2026-02-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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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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