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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영업강화방향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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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준 대표이사 부회장, 회장 승진
- 영업 경쟁력 강화 위해 '영업총괄' 신설



LIG손해보험(대표이사 구자준)은 19일 2009년도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LIG손해보험은 영업채널간 시너지를 높이고 영업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영업총괄과 법인영업총괄을 통합 관장하는 '영업총괄'을 신설하고, 기존 CEO 직속에 있던 '해외사업담당' 역시 신설된 '영업총괄' 직속으로 이동시켰다.

조직개편과 더불어 2009년 정기 임원 인사 역시 발표됐다.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구자준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하고, 장남식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23명의 임원에 대한 인사 이동이 이루어졌다.

한편, LIG손해보험의 관계사이자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 역시 19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 회장 승진

▲ 대표이사 회장 구자준(具滋俊)

◇ 사장 승진

▲ 영업총괄 겸 법인영업총괄 사장 장남식(張南植)

◇ 임원 선임

▲ 중국법인설립TFT 부사장 이용문(李龍文) ▲ 해외사업담당 이사 김형걸(金熒杰)

◇ 담당 선임

▲ 법인마케팅담당 양태훈(梁泰薰) ▲ 신채널본부장 배규룡(裵奎龍) ▲ RFC본부장 김대현(金大鉉) ▲ 보상담당 이재영(李載榮) ▲ 부산본부장 김동은(金東垠)

◇ 임원 이동

▲ 장기보험담당 전문위원(전무급) 이명주(李明珠) ▲ 자동차보험총괄 전무 이동형(李東衡) ▲ 미국법인장 상무 노문근(盧汶根) ▲ 경영기획담당 겸 마케팅담당 상무 권중원(權重元) ▲ 개인영업총괄 상무 배종기(裵鍾基) ▲ 충청본부장 상무 송해주(宋海朱) ▲ 준법감시인 상무 양원근(楊元根) ▲ 법인영업1본부장 상무 윤경수(尹京洙) ▲ 강북본부장 이사 최우영(崔愚永) ▲ 자보담당 이사 이영훈(李永勳) ▲ 강남본부장 이사 유승현(柳承賢) ▲ 개인마케팅담당 이사 이강우(李康禹) ▲ 방카슈랑스본부장 이사 박태근 (朴泰根) ▲ 대구본부장 이사 신재동(愼縡東)




◇ 상무급 승진

▲ 연구개발본부 제2연구소장 박영도(朴永道) ▲ 전략기획담당 황치복(黃 致 福) ▲ 생산본부장 이동주(李東住)

◇ 이사급 승진

▲ PGM연구센터장 김종기(金鍾基) ▲ 대외협력담당 한승희(韓承姬)


▣ LIG손해보험 구자준 대표이사 회장 프로필

▶ 기본 인적 사항
- 출생일 : 1950년 3월 5일 (양력)
- 출생지 : 경남 진양

▶ 학력 사항

- 1962 : 서울 덕수 초등학교
- 1965 : 서울 동성 중학교
- 1968 : 서울 경기 고등학교
- 1970 : 미국 Kansas 주립대, Missouri 주립대 수료
- 1974 :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
- 2000 : 보험전문대학 TCI (The College of Insurance) 수료 (美)

▶ 경력 사항
- 1974 : 금성사
- 1976 : 금성정밀
- 1987 : 금성사 이사
- 1993 : 럭키금성 상사 상무
- 1999 : LG화재 부사장
- 2000 : 럭키생명 대표이사
- 2002 : LG화재 대표이사 사장
- 2005 : LIG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
(현) 주한 니콰라과 명예영사
(현) 아름다운가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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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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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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