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GM대우가 대중음악을 통해 새로운 기업 슬로건 '뉴 웨이즈, 올 웨이즈(New Ways, Always)'를 알리고자 '4인4색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9일 GM대우에 따르면 이번 4인4색 프로젝트에는 가수 박정아, 다이내믹 듀오, 알렉스, 박정현 등이 참여해 각각 락(Rock), 힙합(Hip hap), 발라드(Ballad), 팝(Pop) 등 4곡의 다른 장르로 뉴 웨이즈, 올 웨이즈의 의미를 담은 노래를 선보였다.
4인4색 프로젝트 첫 곡인 박정아의 '뉴 웨이즈, 올 웨이즈'는 지난 10월27일, 두번째 곡인 다이내믹 듀오의 '곤(Gone)'은 지난달 10일 각각 발매됐다.
이어 지난달 24일 알렉스의 발라드 풍 '나쁜 짓과 이달 8일 마지막 곡인 박정현의 '윈터 키스(Winter Kiss)'가 각각 뒤를 이었다.
제이 쿠니 GM대우 홍보&대외협력부문 부사장은 "새 슬로건은 지난달 선보인 준중형 라세티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2009년 차세대 경차 등 본격적인 글로벌 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GM대우는 오는 13일까지 판도라 TV(www.pandora.tv)를 통해 뉴 웨이즈, 올 웨이즈 뮤직비디오 감상평 쓰기, 슬로건 알아 맞추기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선발된 1등에게는 라세티 프리미어를 타고 호텔에서 식사와 함께 사랑을 고백하는 프로포즈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