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도마의 신' 양학선 은퇴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던 양학선(32·부산시체육회)이 정든 도마를 떠났다....
2025-09-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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