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7일 중부지방이 오후부터 밤까지 비를 맞았다.
-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청 5mm 내외였다.
- 최저기온 서울 12도 최고 19도, 미세먼지 '좋음' 수준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6일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는 7일 한반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도 5mm내외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2도 ▲춘천 10도 ▲강릉 18도 ▲청주 12도 ▲대전 12도 ▲전주 12도 ▲광주 11도 ▲대구 11도 ▲부산 13도 ▲울산 12도 ▲제주 1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강릉 25도 ▲청주 23도 ▲대전 24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7도 ▲부산 23도 ▲울산 26도 ▲제주 21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