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터진 64타…앤서니 김, 사우디에서 '부활 조짐'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재기를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앤서니 김(40·미국)이 64타를 14년 만에 재현했다.앤서니 김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
2025-11-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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