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최부자댁 후원' 담은 K-헤리티지 정원, 서울숲에 재현한 까닭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서울숲 한편에 낮은 담장과 화계, 협문과 누마루가 들어섰다. 화려하지 않고 오히려 수수하다. 그러나 그 수수함 안에 300년의 내력이 담겨 있다...
2026-05-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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