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삼표레미콘 부지 현장점검…"서울 새 랜드마크 사업 속도 주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모든 행정적 절차를 마치고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발돋움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실행에 들어간다. 이 부지는 서울시와...
2026-02-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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