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김현수 “선동열 감독님께 죄송…대표팀 선발돼도 고민”
[서울=뉴스핌] 김태훈 인턴기자 =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격기계’ 김현수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의 아쉬움을 전했다.김현수(31·LG 트윈스)는 15일 서울...
2019-01-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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