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0일 만에 2위→5위... KIA 철벽 '필승조'가 '방화조'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당장 3주 전 한화와 선두 싸움을 다퉜던 KIA가 이제는 5강 싸움 탈락을 걱정해야 한다. 믿었던 불펜진이 무너진 KIA는 빠른 해결책 모색이 필수...
2025-07-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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