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레드카드' 잉글랜드 콴사는 8강-4강전 못 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고무줄 징계 기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더럽히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퇴장 징계...
2026-07-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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