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과 막내' 동반 메달… 정재원 銀·이승훈 銅 획득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대표팀의 맏형과 후배가 메달을 나란히 획득했다.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 하루 전 한국 대표팀이 마지막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정재원(21·의정부시...
2022-02-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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