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2회 수상' 케빈 키건, 암투병 끝에 75세로 별세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발롱도르를 두 차례 수상하고 리버풀과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이 암 투병 끝에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키건의 가족은 20일(...
2026-07-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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