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국립발레단 수석 이상은 "10년만의 '워킹매드'로 춤의 매력 보일것"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춤이 주는 매력이라고 생각한다."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아티스트 라운지에서는 서울시 발레단 '워킹 매드 & 블리스'의 기자...
2025-05-07 17:22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