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자사주소각·중간배당도 검토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지주는 오는 2026년까지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지향하고 중간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검토하겠다는 중장기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2024-11-26 19:2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