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기 재정비사업장에 최대 60억원 사업자금 저리 대출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시 내 정비구역에 지정된 초기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은 시로부터 10억원에서 최대 60억원까지 최저 연 2.5% 낮은 이자의 사업비 대출을 받...
2026-04-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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