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종묘 일대 명소화는 서울시 노력…세운 고층개발도 필요"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종묘 앞 세운상가군(群) 일대 고층 개발과 관련해 종로 일대를 국제적인 관광 중심지로 끌어올릴 사업이...
2026-10-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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