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주기] "추모공원 안 돼"… 두 번 우는 유가족들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세월호 4주기. 현재 경기 안산시의 '뜨거운 감자'는 세월호 추모공원(4·16생명안전공원)이다. 지난 2월 안산시가 "단원구 화랑유원지에 봉안시설을...
2018-04-1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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