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선생 귀향길, 만인의 길로 거듭나다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양 도성 경복궁을 떠나 낙동물길을 따라 안동 도산서원에 이르는 700리길 구비구비를 걸으며 퇴계선생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퇴계선생 귀향길...
2022-04-18 0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