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와 파멸'에 주목한 아룬나논차이,"꿈은 역사보다 강력하다"
[서울 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뉴욕과 방콕을 오가며 활동하는 태국 출신의 작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36)가 한국서 개인전을 갖는다. 비서구권 작가인 아룬나논차이는 자신의 이야기...
2022-12-31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