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할머니, 50년 전 사별 남편 기리며 전남대에 장학금 기부
... 홀로 자녀를 키우며 문중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장학금 명칭은 문중과 남편의 이름을 따 '평강채씨 채규빈...
2020-01-12 1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