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밑에서 사랑 못받아"...놀린 남편 살해 아내 징역 10년형
[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평소 자녀 양육 문제로 다투던 남편이 자신에게 계모 밑에서 자라서 사랑 받지 못했다는 취지의 말을 하며 놀리자 격분해 살해한 40대 아내가 실형을...
2020-08-21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