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은 6일 레이븐2 신규 서버 마하를 1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 마하는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률을 높인 성장 특화 서버로 운영된다.
- 넷마블은 6일부터 17일까지 사전등록 참여자에게 전설 패키지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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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이븐2'의 신규 서버 '마하'를 18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마하는 캐릭터 성장에 특화된 하이퍼 부스터 서버로 기존 서버 대비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높였다. 6일부터 17일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전설 사역마 소환 상자', '+3 눈부신 성유물 4종 상자', '상급 성수 500개' 등으로 구성된 '전설 스타터 패키지'를 지급한다. 계정당 1회 수령 가능하다.

신규 서버에서는 첫 출석 시 영웅 성의와 사역마가 담긴 '정착 지원 상자'를 제공한다. 성장 이벤트를 통해 영웅 장비를 얻을 수 있으며 '영웅 헤븐스톤 챌린지'에서는 영웅·전설 헤븐스톤 드롭 확률을 높여 성장을 지원한다.
마하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정규 서버로 이전 가능하다. 신규 서버에서의 성장 성과를 기존 서버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레이븐2'는 2024년 5월 출시된 액션 RPG '레이븐1'의 정식 후속작이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