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바코는 6일 3분기 매출 473억원과 영업손실 46억원을 기록했다
- 주요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되며 장비 납품도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 아바코는 4분기 납품 매출 집중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요 프로젝트 최종 납품 단계…4분기 매출 반영 예상
[서울=뉴스핌] 설희 기자 = 첨단산업 종합장비기업 아바코는 지난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6% 감소한 473억원, 영업손실은 4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비산업 특성상 프로젝트의 제작 및 납품 일정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요 프로젝트는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완성된 장비의 납품도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바코는 기존 주력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에서 국내외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주요 고객사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라인용 진공 증착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중국 BOE와 CSOT의 OLED 투자 확대에 대응해 관련 장비 공급도 이어가고 있다.
아바코 관계자는 "현재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최종 납품 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관련 매출이 4분기에 집중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통해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력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신규 성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프로젝트의 원활한 납품과 고객사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