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cs는 6일 발행주식 8.37% 규모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다
- KTcs는 2026년부터 3년간 조정순익 40%를 주주환원했다
- KTcs는 연 140원 이상 배당하고 2027년부터 연 2회 배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간 최소 배당금 140원 보장…내년부터 연 2회 배당 실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KT그룹 계열의 고객서비스 전문기업 KTcs가 발행주식 총수의 8.3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하고 향후 3년간 조정 당기순이익의 4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
KTcs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다.
이번 정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을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4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정 당기순이익은 일회성·비경상적 손익 등을 제외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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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연간 주당 최소 배당금은 140원으로 정했으며, 2027년부터는 기존 연 1회 배당을 연 2회로 확대한다. 결산배당과 2분기 배당을 각각 한 차례씩 실시할 예정이다.
정책은 2026년 결산배당이 이뤄지는 2027년 2월부터 적용한다. 다만 현금배당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시행된다.
기존에 보유한 자기주식도 모두 소각한다. 소각 대상은 346만5721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8.37%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 시점은 올해 12월이다.
KTcs는 "이번 정책은 예측치를 바탕으로 한 계획으로 영업 상황과 경영 환경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최종 배당금액 등 세부 사항은 결산 손익 확정과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