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는 4일 TBX 멤버십 앱에서 휴일 타이어 예약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트럭·버스 운전자는 휴일 영업 매장을 확인하고 타이어 교체를 예약할 수 있다
- 한국타이어는 10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할인 쿠폰과 주유권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 운전자들이 휴일에도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도록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며 상용차 고객 편의 강화에 나섰다.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앱을 통해 '휴일예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평일 차량 운행으로 정비 매장 방문이 어려운 상용차 운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TBX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에서 일요일 등 휴일에 영업하는 매장을 확인하고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타이어 교체를 예약할 수 있다.
이용자는 앱 내 '매장 예약' 메뉴에서 '휴일 예약'을 선택한 뒤 방문 매장과 일시를 지정하면 된다. 교체할 타이어의 규격과 제품, 수량도 미리 등록할 수 있어 매장 방문 전 필요한 제품을 확정할 수 있다.
예약이 완료되면 방문 일정과 매장 정보가 알림 메시지로 발송된다.
한국타이어는 기존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에 휴일 예약 기능을 더해 상용차 고객의 정비 접근성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행사 대상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할인 쿠폰과 주유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TBX 전문 매장과 멤버십 앱을 활용해 타이어 구매부터 정비, 사후관리까지 상용차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