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연구원은 4일 통합 의료비 지원체계를 논의했다
- 학술대회에서 공공·민간보험 데이터 연계 방안을 발표했다
- 소득기준 형평성과 비급여 지원체계 개선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료비 통합지원 로드맵 등 발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적 의료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2026년 한국보건행정학회 후기학술대회'가 열린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오는 5일 강원 고성군 소노벨 델피노에서 개최되는 '2026년 한국보건행정학회 후기학술대회'에서 통합적 의료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기관세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김동준 부연구위원은 '공공-민간보험 데이터 연계 모색을 통한 보험자의 의료비 통합지원체계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어 구여정 주임연구원은 '통합적 의료비 지원제도 구축을 위한 소득 기준 재설계 방안'을 발표한다. 오하린 부연구위원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개선을 통한 보험자의 비급여 지원체계 모색'을 설명한다.
지정 토론에서는 공공·민간 데이터 연계에 따른 과제와 의료비 지원제도 간 연계를 논의한다. 지원 대상 선정 소득기준의 형평성, 비급여 의료비 부담과 지원체계 등도 안건으로 다뤄진다.
김지영 건강보험연구원장은 "여러 제도로 운영되는 의료비 지원을 국민의 관점에서 하나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학계와 함께 논의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국민이 없도록 연구 성과를 국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연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