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라이프 임직원 15명이 22일 서초 빌리지서 봉사했다.
- 꽃꽂이와 간식 만들기 지원, 휠체어 청소를 함께 했다.
- KB라이프는 희망드림봉사단 중심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는 임직원 봉사단이 KB골든라이프케어의 요양시설 '서초 빌리지'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KB라이프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두 차례에 걸쳐 꽃꽂이와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시설 내 휠체어 청소에도 참여했다.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은 어르신들의 꽃꽂이 활동을 돕고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추석맞이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꽃을 꽂고 간식을 만드는 일상을 함께하며 명절의 따뜻함을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라이프는 임직원 자원봉사단 '희망드림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 빌리지'를 찾아 음악 공연과 공예 프로그램 등을 함께했다.
yunyun@newspim.com












